
디펜딩 챔피언팀 맥라렌 F1이 의류 브랜드 푸마와 다년간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1일 본격 제작에 들어간다.
맥라렌은 푸마의 레이싱슈트와 작업복은 물론 팬들을 위한 레플리카까지 제작해 판매한다. 유럽 내에서 인기있는 맥라렌의 각종 브랜드가 지난 시즌 챔피언과 함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맥라렌은 새 시즌도 랜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이 2년연속 챔피언을 노린다. 지난해 시즌 내내 선두를 놓친 적이 없는 맥라렌은 올해도 F1 팀뿐만 아니라 아로우 맥라렌 인디카 팀, F1 아카데미 프로그램, e스포츠 팀까지 모두 푸마의 의류를 착용하게 된다.

이와함께 혼다 레이싱(HRC)은 일본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혼다 역시 F1을 비롯한 모든 글로벌 혼다 레이싱 카테고리에서 미즈노를 입고 전세계 자동차 팬들의 응원을 받는다. 공개된 혼다 유니폼은 F1, 모토GP, 인디카, IMSA, 슈퍼포뮬러, 슈퍼 GT GT500 등에서 우승을 향한 레드, 블루, 화이트 컬러의 조합으로 열정을 담고 있다.
미즈노 브랜드는 인체공학적 설계 '다이나모션 핏'을 도입해, 정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압박감과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또한 악취 제거 기능이 있는 '미즈노 데오도란트 테이프'와 겨울과 여름에 최적의 기능적 역할을 하게 된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푸마, 미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