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14일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는 SNS에 "오랜만에 핑꾸 거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수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습니다. 지수는 셀카에서 손으로 얼굴을 받치며, 얼굴이 손보다 작은 듯한 놀라운 비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날카로운 턱선과 함께 ‘비주얼 퀸’이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초미녀", "얼굴이 너무 잘함", "언니 용안 대체 무슨 일이야. 너무 이쁘잖아"라는 감탄 섞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엠넷 ‘TMI 뉴스'에서 전현무는 “’헉' 소리 날 정도로 예뻤던 동료가 있다면? 이제는 말할 수 있지?”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전진은 대답을 피하고 전현무에게 질문했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나는 아이돌이 아니니까 편하게 얘기할게. 나는 진짜 리얼로 숨멎 했던 순간이 지수 봤을 때. 너무 깜짝 놀랐다. 사람이 아닌 것 같은 느낌 있잖아. ‘수요미식회' 대기실에 인사를 왔는데 사람이 아닌 줄 알았다. 비현실적인 외모라서"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아무튼 그때 좀 놀랐어. ‘아 이럴 수가 있구나 사람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지수는 블랙핑크 그룹 외 개인 활동에 대해서는 홀로서기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촬영하고 있습니다, '뉴토피아'는 서울의 고층 빌딩 방공부대를 배경으로 군인 재윤과 방금 이별을 통보받은 그의 여자친구 영주가 좀비 떼와 사투를 벌이며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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