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현, 숏드 '두 번째 삶, 다시 사랑' 주연 [공식]

김수진 기자 2026. 1. 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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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현이 '로맨스 장인'으로 떠오른다.

배우 정시현이 지난 9일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드라마웨이브(DramaWave)를 통해 공개된 '두 번째 삶, 다시 사랑'의 주연으로 나섰다.

'대표님의 파트너', '야근하고 갈래요?' 등 숏폼 드라마에서 활약해 왔던 정시현의 새로운 숏폼드라마 작품에 많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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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정시현/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정시현이 '로맨스 장인'으로 떠오른다.

배우 정시현이 지난 9일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드라마웨이브(DramaWave)를 통해 공개된 '두 번째 삶, 다시 사랑'의 주연으로 나섰다.

'두 번째 삶, 다시 사랑'은 전생에 기사 아들이었던 유태오에게 속아 그에게 가족 사업을 넘겨주고 가산을 탕진한 천예나가 환생한 뒤 전생에서의 일을 복수 하던 중 그녀를 조용히 지켜 본 재벌 도련님 이한을 만나 마침내 성공적인 복수와 함께 원한까지 풀고 운명의 상대와 해피엔딩을 맞게 되는 작품이다.

정시현은 극중 '이한' 역을 맡았다. 이한은 외모와 지성, 재력을 모두 갖춘 운수 그룹의 후계자이자 예나의 약혼자로, 전생과 현생 모두에서 예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 같은 인물이다.

정시현은 사랑하는 여자의 진정한 조력자이자 가장 헌신적인 캐릭터를 다정하고 섬세하게 그려내며 로맨틱한 멜로 연기를 선보였고,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대표님의 파트너', '야근하고 갈래요?' 등 숏폼 드라마에서 활약해 왔던 정시현의 새로운 숏폼드라마 작품에 많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정시현은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자로서 스펙트럼을 넓혀 나가고 있으며 계속해서 활발한 작품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정시현, 숏드 '두 번째 삶, 다시 사랑' 주연 [공식]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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