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스스’ 한혜연을 기억하시나요?
‘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국내 톱급 모델과 연예인의 코디를 전담해 생긴 별명이죠.
최근 그녀가 놀라운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한혜연은 2015년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예능에 얼굴을 비췄는데요.
패션계의 스타였던 그녀가 대중들에게도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죠.
이후 ‘나 혼자 산다’, ‘언니네 쌀롱’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그녀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0년, 한혜연은 ‘뒷광고 논란’에 휩싸이는데요.
‘내돈내산’이라며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한 제품들이 PPL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죠.
해당 논란은 유튜브 전체로 퍼지며 연예계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유튜버들까지 언급되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다시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한혜연은 최근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나타났는데요.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44kg의 체중을 유지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죠.
체중 감량 후 그녀의 패션 역시 달라진 느낌을 보여줬는데요.
‘슈스스’의 남다른 코디, 함께 따라 해볼까요?


레인부츠의 계절
코랄 컬러의 상의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와요. 차분하게 톤다운된 컬러라 부담스럽지 않죠.
베이지 컬러의 반바지를 매치했어요. 포켓 디테일이 매력적인 카고 팬츠는 편안함과 멋을 동시에 표현해요.
독특한 레터링의 레인부츠. 안에는 약간 튀어나오는 기장의 양말로 세밀한 부분까지 살렸네요.



무채색도 화려하게
아이템들을 검은색으로 통일했지만, 상의의 프린팅이 심심함을 없애고 화려함을 더하네요.
A라인으로 떨어지는 치마는 다리의 라인을 살려요. 적당한 기장의 하얀 양말로 시선을 끊어줍니다.
크로셰 핸드백이 귀여운 마무리로 등장.


여름여름해
밝고 물 탄 듯한 컬러들을 사용해 룩 자체의 온도를 낮췄어요.
셔츠의 귀여운 자수 포인트는 알록달록한 컬러감으로 산뜻함을 표현하네요.
팬츠와 비슷한 색상의 샌들. 튀지 않고 이어지며 안정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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