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1층에 위치한 라운지 아츠(A’+Z)는 싱그러운 봄을 맞아 알록달록한 봄맞이 전시를 선보인다. 로비층에 위치한 아츠 갤러리에서 4월 30일까지 전예지 작가의 전시를 진행하며, 총 15가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예지 작가는 우리가 일상에서 늘 보아온 꽃과 식물을 다양한 생감으로 표현해 생동감 있고 재미있는 소소한 순간들을 작품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다. 작품들 속 주요 배경이 되는 산은 매일 새롭게 변화하는 세상 속 굳건하게 우리 옆에 있어주는 사람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안과 위로를 준다. 이러한 작품 속의 알록달록한 식물들은 전예지 작가의 시그니처로 이번에 전시된 작품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BFK 판화지에 과슈를 이용하여 디지털 프린팅 느낌을 내어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을 모두 나타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어릴 적 작가의 고유한 감성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 속 모습을 보여준다.

작가는 ‘세월이 지나 환경과 많은 것이 변하더라도 늘 같은 자리에서 사람들에게 위로와 위안이 되어주는 그림이 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다즈 서울 강남 1층 아츠 갤러리에서는 유명 작가부터 신예 작가의 작품을 격월로 안다즈 서울 강남에 방문한 고객들에게 소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츠만의 현대적인 분위기의 공간과 함께 티타임을 즐기며 기분전환 하기에 제격이다. 라운지 아츠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와 페이스트리, 다양한 음료를 선보이고 있으며 주중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주말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 아츠 02-2193-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