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괜찮아?" 김길리 훈련 직캠... 속도 실화? ㄷㄷ [지금 올림픽]

이한길 기자 2026. 2. 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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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혼성계주 충돌로 온 국민의 걱정을 샀던 쇼트트랙 에이스 김길리 선수. 다행히 훌훌 털고 훈련장에 복귀했습니다. 회색 패딩을 입고 가볍게 몸을 풀더니, 금세 '람보르길리' 모드로 변신해 빙판을 질주했는데요. 맨 앞에서 팀을 이끄는 씩씩한 모습과 직접 밝힌 몸 상태까지! 영상으로 확인하고 안심하세요.


혼성계주에서 넘어지고 첫 훈련 나선 김길리

몸 상태 췍! (괜찮은데?)

패딩 벗고 본격적으로 해볼까?

왼발 췍! 오른발 췍!

길리야 넘어진 옆구리 괜찮아? (ㅇㅇ 괜찮아요)

나를 따르라! 맨 앞에서 피리 부는 '람보르길리'

씽씽~ 속도도 점점 올려보고

다시 패딩 챙겨입고 물 마시고

훈련 영상도 확인

컨디션 이상 없음!

[김길리/쇼트트랙 대표팀]
"시간 지나다 보니까 너무 멀쩡해서 저도 놀랐어요."

영상취재 이완근
김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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