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라고? 20대에서 멈춘 ‘인형 미모’…넘사벽 초동안 여배우, 청순한 프랑스 스트릿룩

배우 남규리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남규리 SNS

편안한 여행 속 우아함을 담은 남규리의 동안 비주얼은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남규리는 크림빛 미니 원피스 위에 내추럴하게 걸친 루즈한 셔츠, 여기에 짙은 네이비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프렌치 감성에 꾸안꾸 매력을 더했습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의 러플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풀어낸 스트레이트 헤어가 청순함을 극대화했으며, 선글라스로 무심한 시크함까지 챙겼습니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공포드라마 '동요괴담' 캐스팅 소식을 알렸습니다.

'동요괴담'은 24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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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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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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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