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준수, 키 194cm에 발 사이즈 300mm…"공부는 못해"('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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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어렸을 때 얼굴 그대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 임원희를 찾아온 이종혁, 이준수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종혁은 둘째 아들 이준수의 발 사이즈가 300mm에 키가 194cm라고 밝혀 이상민을 놀라게 했다.
잠시 후 집에 들어선 준수는 '아빠! 어디 가?' 속 어렸을 때 얼굴 그대로 자란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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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어렸을 때 얼굴 그대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 임원희를 찾아온 이종혁, 이준수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종혁은 둘째 아들 이준수의 발 사이즈가 300mm에 키가 194cm라고 밝혀 이상민을 놀라게 했다.
그는 23살의 청년이 된 첫째 아들인 이탁수에 대해 "군 제대했다"며 "설날에 처가댁 가면 술 사올 사람이 없잖나. 얘가 성인이 되니까 술 사오게 하기 편하다. 애가 빨간 뚜껑 소주 세 병에 파란 뚜껑 6병을 사왔는데 둘이 다 마셨다"고 밝혔다.
이종혁은 탁수가 술에 취해 "아빠 좋아해"라 하고 애교를 부렸다며 "귀엽더라"고 자랑했다.

잠시 후 집에 들어선 준수는 '아빠! 어디 가?' 속 어렸을 때 얼굴 그대로 자란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07년생인 준수는 "중3에서 고1 넘어갈 때 확 컸다"며 "전 키가 줄고 싶다"고 말했다.
준수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미국 명문대에 진학한 걸 두고 부모님이 비교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비교는 모르겠다. 저는 개의치 않는다"면서 "공부를 못한다. 애초에 공부는 포기하고 들어가는"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부를 못하는 건 아빠 이종혁을 닮은 거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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