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과 동덕여대 동창” 38세 미혼이라는 여배우, 음영 메이크업

배우 한지은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한지은은 긴 생머리와 투명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레드카펫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자연스럽게 가른 헤어를 곧게 늘어뜨린 스타일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광택 있는 결 덕분에 단정하고 세련된 인상을 더했습니다.

피부는 얇게 밀착된 글로우 베이스로 결 하나 없이 매끈하게 표현했고, 볼에는 맑은 복숭아 톤을 살짝 더해 혈색을 살렸습니다.

눈가는 연한 브라운 음영과 또렷한 속눈썹으로 정리해 동그란 눈매를 강조했으며, 입술은 촉촉하게 빛나는 로지 핑크 컬러로 채워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한지은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과 06학번, 전소민은 같은 과 05학번입니다.

한지은은 지난 2020년 '런닝맨'에 출연해 전소민과 대학 동창이라는 것과 대학 시절 같이 '미팅 드림팀'에 소속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또한 전소민과 악연인 친구와 절친이라 전소민과 불편한 관계인 것도 방송 중에 알려져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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