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연하남 영식 “45살 연상녀도 아름답고 건강하면 가능”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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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식이 45살 누나도 좋다고 말했다.
영식은 "밑으로는 성인이면 되고 위로는 결혼 안 하면 된다. 45세라도 아름답고 건강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나이에 열려있는 모습.
영식은 "제가 너무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걸 잘 케어해줄 수 있는 상냥한 분을 만나고 싶다. 그만 좀 까불어라.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서"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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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29기 영식이 45살 누나도 좋다고 말했다.
11월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가 첫등장했다.
영식은 외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연애 경험은 3번이라 밝혔다.
이어 “대학교 3학년 때 첫 연애를 했다. 1학년 때는 축구를 많이 했고, 2학년 때는 학점을 잘 받으려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 소개팅으로 2살 연상 누나와 만났다”고 말했다. 송해나는 “첫 연애를 연상과 하면 계속 그렇게 간다”고 봤다.
영식은 “밑으로는 성인이면 되고 위로는 결혼 안 하면 된다. 45세라도 아름답고 건강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나이에 열려있는 모습. 제작진이 “집안 반대만 아니면 40세도 가능하다?”고 묻자 영식은 “반대가 있어도 제가 좋으면 결혼할 거다. 외모는 제가 봤을 때 제 스타일이면 된다. 어떤 분야든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는 분이면 좋다”고 답했다.
여성의 키도 150cm 중반 이상부터 180cm도 가능하다고. 영식은 “제가 너무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걸 잘 케어해줄 수 있는 상냥한 분을 만나고 싶다. 그만 좀 까불어라.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서”라고도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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