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연하남 영식 “45살 연상녀도 아름답고 건강하면 가능” (나는 솔로)

유경상 2025. 11. 19. 2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기 영식이 45살 누나도 좋다고 말했다.

영식은 "밑으로는 성인이면 되고 위로는 결혼 안 하면 된다. 45세라도 아름답고 건강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나이에 열려있는 모습.

영식은 "제가 너무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걸 잘 케어해줄 수 있는 상냥한 분을 만나고 싶다. 그만 좀 까불어라.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서"라고도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ENA, SBS Plus ‘나는 SOLO’

[뉴스엔 유경상 기자]

29기 영식이 45살 누나도 좋다고 말했다.

11월 1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가 첫등장했다.

영식은 외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연애 경험은 3번이라 밝혔다.

이어 “대학교 3학년 때 첫 연애를 했다. 1학년 때는 축구를 많이 했고, 2학년 때는 학점을 잘 받으려고 공부를 열심히 했다. 소개팅으로 2살 연상 누나와 만났다”고 말했다. 송해나는 “첫 연애를 연상과 하면 계속 그렇게 간다”고 봤다.

영식은 “밑으로는 성인이면 되고 위로는 결혼 안 하면 된다. 45세라도 아름답고 건강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나이에 열려있는 모습. 제작진이 “집안 반대만 아니면 40세도 가능하다?”고 묻자 영식은 “반대가 있어도 제가 좋으면 결혼할 거다. 외모는 제가 봤을 때 제 스타일이면 된다. 어떤 분야든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는 분이면 좋다”고 답했다.

여성의 키도 150cm 중반 이상부터 180cm도 가능하다고. 영식은 “제가 너무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걸 잘 케어해줄 수 있는 상냥한 분을 만나고 싶다. 그만 좀 까불어라.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서”라고도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