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타이어가 18일 SUV 및 픽업트럭 전용 타이어인 '로디안 ATX(ROADIAN ATX)'를 호주 시장에 출시하며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신제품 로디안 ATX는 온·오프로드 주행에 모두 적합한 제품으로, 험준한 지형과 다양한 기후 조건을 가진 호주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접지 면적 확대와 내마모성 컴파운드 적용으로 주행 성능과 내구성을 높였으며, 3D 커프 기술과 3PMSF 인증으로 젖은 노면 및 눈길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스톤 이젝터와 사이드 바이트 기술을 통해 비포장도로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했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물류망 확대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호주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넥센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