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대에 이 스타일?" 2030 몰린다는 '국산 소형 SUV'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1.35 터보에 2,757만 원부터 시작하는 부평산 소형 SUV

날렵한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으로 젊은 층을 끌어들이는 소형 SUV가 있습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입니다. 1.35 터보 156마력에 가격은 프리미어 트림 2,757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생산돼 수출까지 이어지는 모델로, 스타일과 실용을 함께 잡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스타일로 승부하는 소형 SUV

트레일블레이저는 쿠페형 실루엣과 투톤 루프 등 스타일 요소로 젊은 감각을 강조합니다. RS와 ACTIV 등 성격이 뚜렷한 트림 구성이 특징입니다.

부평공장에서 생산돼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수출됩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상품성을 인정받은 국산 소형 SUV입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1.35 터보 156마력, 스위처블 AWD

1.35 3기통 터보 엔진은 156마력을 내며, 전륜은 CVT, 사륜은 9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립니다. 복합 연비는 전륜 기준 12~13km/L 수준입니다.

주행 중 전·후륜을 오갈 수 있는 스위처블 AWD로 상황에 맞춘 주행이 가능합니다. 도심과 가벼운 비포장을 두루 아우릅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2천만 원대부터, 2030의 선택

프리미어 2,757만 원, RS 3,052만 원, ACTIV 3,250만 원으로 트림별 개성이 뚜렷합니다. 2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이 맞물려 2030 세대의 선택이 많습니다. 첫 SUV로 스타일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어울립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합리적 가격에 개성 있는 스타일을 원하는 젊은 운전자에게 어울리는 소형 SUV입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2천만 원대에서 디자인과 실용을 함께 원한다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가 국산 소형 SUV의 매력적인 선택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