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0일 된 에버랜드 막내 판다 '많이 컸죠?'
2026. 7. 23. 09:16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생후 50일째를 맞은 막둥이 아기 판다의 근황을 23일 공개했다.
국내 세 번째 자연 번식으로 태어난 판다 가족의 넷째 아기 판다는 최근 양쪽 눈을 모두 떴고, 몸무게가 출생 당시(171g)보다 약 13배 증가하는 등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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