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명문대 딸 입학 알아봤다는 '원조 책받침 여신'의 근황

영원한 여신 소피 마르소는 1966년생으로 1980년 영화 '라붐'으로 데뷔했습니다. 40년 이 넘은 지금까지도 각종 매체에서 헤드폰을 끼워주는 모습이 재현되기도 하는데요. "Reality"가 가 울려지면 자연스럽게 따라 부르게 되기도 하죠.

10대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한 소피 마르소는 80-90년대 한국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떠올랐죠.

이유는 바로 '책받침 여신'이었기 때문!

우리나라에서는 인기 스타를 책받침으로 박제해 인기리에 완판되기도 했는데요. 청초한 이미지와 섹시한 이미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그녀는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전 세계인의 연인으로 각인되었습니다.

소피 마르소는 자녀가 둘 있는데요. 아들 '뱅상 줄랍스키'와 딸 '줄리렛 렘리'입니다. 아들은 26살 연상이었던 폴란드 영화감독 '안드레이 줄랍스키' 사이에서 얻었고요. 프로듀서 '짐 렘리' 사이에서 딸을 얻었습니다.

특히 한국과의 인연이 깊습니다. 1980년 대 광고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방한을 자주 하기도 했던 친한파 프랑스 배우로도 유명합니다. 덕분에 한국 음식을 즐겨 먹게 되었고 한국에 남다른 애정이 있다고도 전해지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최근 2002년생 딸이 대학 입학을 위해 고민할 무렵인지, 한국에서 찍은 줄리엣 렘리의 사진이 찍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있는 만큼, 소피 마르소의 딸 줄리엣도 그 연장선상이지 않을까 추측하는데요.

그녀가 성균관대에 다닌다는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근 높아진 K팝과 K문화의 영향으로 한국에 다녀가지 않았을지 네티즌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소피 마르소는 50 중반의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오랜 경력 동안 칸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분에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사실 수상과는 거리가 먼 배우기도 했는데요.

영화 '다 잘된 거야'

최근 프랑스 감독 '프랑수아 오종'의 영화 '다 잘된 거야'의 딸로 출연하면서 안락사를 도와달라는 아버지와 갈등하는 엠마뉘엘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성형과는 거리가 먼 자연스럽게 나이가 든 소피 마르소의 고풍스러운 연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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