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출신' 유혜주, '아들 둘 맘' 됐다둘째 성별도 '아들'

얼짱 출신 크리에이터 유혜주가 둘째의 성별을 밝혔습니다. 16일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서는 "[VLOG] 드디어 공개 아들일까요, 딸일까요? (젠더리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둘째의 젠더리빌 파티 전, 전화로 시어머니는 "댓글을 보니 혜주가 아들맘이라는 사람도 있다던데, 유준이(첫째 아들)가 하는 걸 보면 남동생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예상했습니다. 이후 유혜주는 둘째 성별 공개를 앞둔 가운데, "궁금은 한데, 나는 어느 쪽이든 상관이 없다"라며 "제가 셋째까지 생각하고 있어서 크게 '딸이어야 돼!' 이런 건 없는데, 왠지 오빠는 딸이면 너무 좋아할 것 같다"라고 쿨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드디어 젠더리빌 파티 당일. 결과는 '아들'이었습니다. 유혜주는 "아들 맘 당첨"이라며 웃음을 보였고, 남편은 잠시 좌절하다가도 유혜주와 깊은 포옹을 하며 서로를 다독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얼짱 시대'로 이름을 알린 유혜주는 지난 2019년 승무원 남편과 결혼 소식을 알렸으며,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둘째는 올해 7월 출산 예정이며, 현재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입니다.
이미지 출처: 유혜주 SNS
덕이매거진 |@ducki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