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관광재단, 봄맞이 지역 축제 '문화누리카드' 사용 안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을 맞아 도내 주요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시 가맹점을 등록 및 문화누리카드 전용 라운지 운영 소식을 전했다.
우선 2026 무창포 쭈꾸미&도다리 축제(20일~4.월 5일)와 제24회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21일~4월 5일) 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한 한시 가맹점을 운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논산·서천·보령 등 도내 주요 봄 축제장 한시 가맹점 및 전용 라운지 운영

[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본격적인 봄 축제 시즌을 맞아 도내 주요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시 가맹점을 등록 및 문화누리카드 전용 라운지 운영 소식을 전했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국내 문화예술·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자 1인당 연간 지원금을 15만 원으로 상향했다. 청소년기(13~18세)와 준고령기(60~64세) 이용자에게는 1만 원을 추가로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우선 2026 무창포 쭈꾸미&도다리 축제(20일~4.월 5일)와 제24회 서천 동백꽃 주꾸미 축제(21일~4월 5일) 현장에서는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한 한시 가맹점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제철 먹거리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축제장 내부 문화누리카드 축제 한시 가맹점 안내판이 부착된 부스에서 결제 가능하다.
이어 제28회 논산딸기축제(3월 26일~29일)에서는 한시가맹점 운영과 더불어 이용자 편의를 돕기 위한 ‘문화누리카드 전용 라운지’가 마련된다. 축제 현장 부스 운영을 통해 카드 잔액 조회와 가맹점 안내 서비스가 제공된다. 영수증 결제 인증 및 전액 소진 인증 등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카드 이용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충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함께 추진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통해 지원된다.
이지원 문예진흥본부장은 "도내 곳곳에서 열리는 봄 축제 현장에서 문화누리카드와 함께 활력 넘치는 봄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가치를 더 풍성하게 경험하실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가맹점 관리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환근무 공무원 2만 특사경…검사 지휘 폐지로 내몰린 '홀로서기' - 사회 | 기사 - 더팩트
- 하루 669만 명 타는데 적자…서울교통공사 사장 청문회 주목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오락가락 트럼프 '호르무즈 메시지'…복잡해진 한국 셈법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지선 앞 '절윤 리스크' 못 끊는 국힘…표류 언제까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초점] 제로베이스원, 족쇄 푼 2막 우려와 기대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오늘의 날씨] 미세먼지 걷힌 포근한 '춘분'…일교차 최대 20도 - 생활/문화 | 기사 - 더팩트
- "티켓 없어도 BTS만 볼 수 있다면"…'컴백 전야' 광화문은 보라색 물결 - 사회 | 기사 - 더팩트
- LG 사위 윤관 대여금 항소심 평행선…"2억 사무실에 뒀다" vs "사실무근" - 경제 | 기사 - 더팩트
- [인터뷰] 장지향 "중동 질서 완전히 변할 것…美, 핵 협상 뒤통수는 아냐"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인터뷰] 장지향 "중동 질서 완전히 변할 것…美, 핵 협상 뒤통수는 아냐" - 정치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