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 클래식’, 7월 22일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판다리아의 안개 클래식'을 오는 7월 22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용자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격변'에서 데스윙의 파괴 행각을 막은 것에 이어 잊힌 대륙의 수수께끼를 풀고 판다리아의 과거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즐길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격변’에서 데스윙의 파괴 행각을 막은 것에 이어 잊힌 대륙의 수수께끼를 풀고 판다리아의 과거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을 밝혀내는 여정을 즐길 수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 클래식’에서는 세계의 분리 이전부터 줄곧 숨겨져 있었던 고대 왕국을 탐험하게 되며 잊힌 금고의 심장부에서 방대한 보물을 손에 넣고 오랜 세월 파묻혀 있던 악으로부터 판다리아를 수호하게 된다.
블리자드는 7월 3일부터 확장팩 사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게 준비한다. 이용자는 신비한 신종족 판다렌(Pandaren)의 일원으로 시작해 호드 또는 얼라이언스를 선택해 판다렌의 땅에서 벌어지는 갈등에 뛰어들 수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 확장팩에서는 베일에 가려진 새로운 영웅 직업인 수도사(Monk)도 만날 수 있다. 풍운 수도사(Windwalker)의 파괴적인 공세, 아군을 치유하는 운무 수도사(Mistweaver)의 영적인 힘, 막대한 피해를 떨쳐내는 양조 수도사(Brewmaster)의 굴하지 않는 힘 등을 활용 가능하다.
판다렌 시작 지역 콘텐츠를 완료하면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내부 전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비한 ‘샤오하오의 현룡’ 하늘비행 탈것을 얻을 수 있으며 애완동물 대전, 테라모어의 몰락 시나리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