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짐 정리하면서 씨디 뭉치가 있길래
통째로 버릴까 하다가 보니깐 세상에나...
어렸을때 엄청 열심히 했던 "삼국지 영걸전"이 딱!
게임피아 부록잡지로 받은건데 20여년만에 햇빛을 보는군요ㅋㅋ
특유의 시디 표면의 울퉁불퉁 거칠한 느낌이 향수를 불러옵니다
견제격려원조거짓정보로 경험치작 정말 질리게 했었는데 말이죠ㅠ
케이스 핸드북 이런건 없고 알맹이만 달랑 있어 좀 아쉽긴한데

근데 요새 cd롬도 흔치않아 돌아가나 모르겠네요
맘만 먹음 인터넷에 쉽게 다운받아 즐기니 의미가 없겠지만요
어디 모셔둘데도 마땅치않고 요런거 찾는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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