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맘' 정주리, 여섯째 욕심→폭주…"남편 왜 묶었냐고 다그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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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성장 모습을 공개하며 여섯째를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1번과 5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과 다섯째 아들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5번이 너무 빨리 크는 게 아쉽고 슬퍼서 어제저녁 남편한테 왜 그릇된 (묶은) 행동을 했냐며 다그쳤다"고 적으며 남편의 정관수술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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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째 아들의 성장 모습을 공개하며 여섯째를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

정주리는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1번과 5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과 다섯째 아들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아들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보였다. 정주리는 “5번이 너무 빨리 크는 게 아쉽고 슬퍼서 어제저녁 남편한테 왜 그릇된 (묶은) 행동을 했냐며 다그쳤다”고 적으며 남편의 정관수술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5번이 1번 형이 입었던 옷을 지금도 입으니 세월이 무섭게 지나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전했다. 또 “4, 5번째는 첫째 형 사진(8년 된)”이라고 설명하며 과거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정주리는 마지막으로 “그래서 여보 풀 흑흑”이라고 덧붙이며 여섯째에 관한 생각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앞서 정주리는 지난해에도 여섯째 계획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여섯째 계획 없냐는 질문이 있었는데, 우리는 다섯 명으로 마무리”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조리원에 있을 때 남편이 수술했다. 막상 하고 나니까 뭔가 이상하게 아쉬운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당시에도 다섯째 출산 이후 느낀 솔직한 심정으로 관심을 모았다.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 등을 통해 활동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7년, 2019년, 2022년, 2024년 각각 아들을 품에 안으며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됐다. 다섯째는 지난 2024년 12월 출산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정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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