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갈치 입었던 정형돈, 민폐 하객룩? “강박적 검은 룩, 장례식인 줄” 소신(뭉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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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형돈이 과거 자신의 하객룩에 대해 얘기했다.
1월 13일 채널 '뭉친TV'에는 '결혼식 하객룩 논란 나는 은갈치 입고 갔는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정형돈은 "(첫 번째 사진) 이 정도는 결혼식장에 축하해 주러 갔는데 꾸미고 갈 수 있는 거 아니야? 나는 은갈치 입고도 갔는데. 신부보다 내가 더 눈에 띄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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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정형돈이 과거 자신의 하객룩에 대해 얘기했다.
1월 13일 채널 '뭉친TV'에는 '결혼식 하객룩 논란 나는 은갈치 입고 갔는데...?'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앞서 1월 4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의 편집본이다.
정형돈은 라이브 방송 진행 중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읽었다. 한 네티즌은 과거 자신의 결혼식 때 흰 원피스를 입고 온 신랑 측 여자 사람이 있었다고 적었다. 작성자에 따르면 단체 사진 촬영 당시 흰 원피스를 입고 온 하객은 신랑 옆에서 촬영했다.
정형돈은 첨부된 사진을 보며 "이건 선 넘은 거지. 드레스 같잖아요. 신부가 누구인지 헷갈릴 수 있는 의상이잖아요. 그런데 나는 이게 웨딩드레스랑 구분을 못할 정도인가"라고 했다.
정형돈은 "물론 신부가 가장 빛나야 되는 순간인 건 맞지만 '왜 이렇게 강박적으로 다 검은색을 입어야 돼?'라는 생각도 있다. 언제부터인가 진짜 장례식 같다.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라고 말했다.
또 다른 사진은 신부의 드레스와 하객의 의상이 비슷했다. 이에 대해 정형돈은 "두 번째는 불편하다. 이거는 누가 신부인지 모르잖아. 다른 사람이 보면 신랑이 일부다처제인 줄 알잖아요. 약간 오해할 수 있지만"이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첫 번째 사진) 이 정도는 결혼식장에 축하해 주러 갔는데 꾸미고 갈 수 있는 거 아니야? 나는 은갈치 입고도 갔는데. 신부보다 내가 더 눈에 띄었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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