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보다 탁구가 좋아!" 5살 신유빈의 깜찍한 과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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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신유빈(20·대한항공) 선수의 깜찍한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다수의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는 2009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신유빈의 모습이 올라왔다.
당시 5살이던 신유빈은 '꼬마 현정화'라는 이름표를 달고 탁구 신동으로 스타킹에 출연해 1988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탁구여제 현정화와 팽팽한 랠리를 펼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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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신유빈(20·대한항공) 선수의 깜찍한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다수의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는 2009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신유빈의 모습이 올라왔다.
당시 5살이던 신유빈은 '꼬마 현정화'라는 이름표를 달고 탁구 신동으로 스타킹에 출연해 1988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탁구여제 현정화와 팽팽한 랠리를 펼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자신의 눈높이만 한 탁구대를 가운데 두고 기본적인 랠리, 스핀, 스매시까지 탁구대 모서리에 놓은 물건을 정확하게 맞추는 기술을 선보였다.
현정화는 "앞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장래 국가대표 탁구선수 감"이라며 "이대로만 잘 한다면 유빈이가 우리나라를 빛낼 선수로 자랄 것 같다"고 극찬키도 했다.
강호동이 신유빈에게 "강호동 아저씨가 좋아? 탁구가 좋아?"라고 묻자 그는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밥보다 친구보다 탁구가 제일 좋다"며 어릴 적부터 남다른 탁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30일 밤(한국시간) 프랑스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3위 결정전에서 임종훈과 신유빈은 홍콩의 웡춘팅-두호이켐 조(4위)를 게임점수 4대 0으로 물리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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