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국방비 50% 합의 이룰 수 있어…미국과 희토류 협력 준비돼"
한소희 기자 2025. 2. 2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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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각 24일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미국이 국방비를 50% 삭감하는 합의를 이룰 수 있고 중국도 이에 동참할 수 있다"며 "그것이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하고 논의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중국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만나면, 국방비를 절반으로 줄이자고 말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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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각 24일 인터뷰에서, "러시아와 미국이 국방비를 50% 삭감하는 합의를 이룰 수 있고 중국도 이에 동참할 수 있다"며 "그것이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하고 논의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중국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을 만나면, 국방비를 절반으로 줄이자고 말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또, 미국과 다른 외국 파트너들에게 희토류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소희 기자 h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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