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새로 이사한 송도 집을 공개하며 일상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시영’s 뉴 하우스 집들이’에서 이시영은 넓고 쾌적한 집 내부를 소개하며 직접 꾸민 공간과 가족의 흔적이 담긴 인테리어를 설명했습니다. 그는 “오늘 청소만 5시간 걸렸다”고 밝혀 집 규모에 대한 놀라움을 더했습니다.

현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벽면을 채운 그림들입니다.
이는 첫째 아들 이안 군이 어린 시절 그린 작품들로, 이시영은 “6살 때 그린 그림”이라고 설명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집안 곳곳에 아이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어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형성하며, 단순한 장식을 넘어 추억을 담은 공간으로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시영은 특히 아들 방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의 취향과 생활 패턴을 고려한 아기자기하면서도 실용적인 배치가 돋보이며, 놀이와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화장실, 세탁실, 안방, 손님방 등 집안의 다양한 공간을 차례로 소개하며 실용성과 편안함을 모두 고려한 주거 환경을 보여줬습니다.
일부 인테리어는 이전 집주인의 구조를 유지했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하이라이트는 넓은 거실과 주방이었습니다.
거실은 “운동장 같다”는 표현이 나올 만큼 넓은 공간감을 자랑하며,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아늑함을 더했습니다. 주방 역시 효율적인 동선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이후 냉동 배아 이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고,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습니다.
둘째는 1.9kg 미숙아로 태어났으며, 현재 육아 중인 모습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집 공개 영상을 통해 싱글맘으로서의 삶과 가족 중심의 일상을 함께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이시영 유튜브 ‘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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