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는 지난 1998년 걸그룹 ‘핑클’의 멤버로 데뷔해 20년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이효리는 만 24세였던 2003년 정규 1집‘STYLISH...’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해 당시 타이틀곡 ‘텐미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한편 이효리는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그동안 번 돈으로 죽을 때까지 살 수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이효리는 "벌어놓은 돈으로 언제까지 살 수 있냐?"라는 질문에 "죽을 때까지 살려면 살 수 있다. 어렸을 때 많이 벌 때는 돈을 쓸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많이 쌓였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그녀는 "재테크를 해서 손해 본 것도 엄청 많았다"라며 "보험료를 한 달에 4천만 원씩 내기도 했다. 그때는 평생 그렇게 잘 벌줄 알았다. 그런데 광고도 안 하고 앨범을 내는 것도 아니다 보니 한 달에 4천만 원씩 낼 돈이 없어서 1~2년을 다가 중간에 해지했다”고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오는 5월에는 tvN 예능 '댄스유랑단'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댄스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는 국내 최고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의 일상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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