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노래·비주얼 다 되는데 왜 배우로? 아이돌 연습생 출신 여배우, 데님 데일리룩

배우 진세연이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생머리와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싱그러운 봄바람처럼 보는 이들의 기분을 절로 좋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진세연 SNS

블루 컬러 캡모자에 오버핏 블랙 티셔츠, 빈티지 워싱이 돋보이는 카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스트릿 감성 가득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뒷모습까지 귀여운 프린팅 티셔츠가 포인트가 되어 발랄한 매력을 한껏 더했습니다.
편안한 회색 후드 집업을 걸치고 민트색 운동화로 상큼함을 더해 완벽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진세연은 무심한 듯 자연스럽게 소매를 걸치거나,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등 ‘꾸안꾸’ 매력을 뽐내며 팔색조 같은 스타일 소화력을 증명했습니다.
블루 모자 위로 흘러내리는 잔머리마저도 화보 같아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진세연은 중·고등학교 시절 가수를 키우는 여러 연예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며, 실제로 스타제국에서 약 3개월간 연습생 생활을 하며 아이돌 데뷔를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춤과 보컬 실력 모두 뛰어나 아이돌 가수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사진=진세연 SNS
사진=진세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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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세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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