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25톤 트레일러서 화재…'뒷바퀴 라이닝 과열' 추정

윤원진 기자 2023. 9. 1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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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7시25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중부고속도로 대전 방향을 달리던 25톤 트레일러 차량에서 불이 났다.

진천소방서에 따르면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난다는 운전자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도착해 오후 7시47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트레일러 절반이 소실되고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사과와 배 상자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뒷바퀴 라이닝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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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1) 윤원진 기자 = 19일 오후 7시25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중부고속도로 대전 방향을 달리던 25톤 트레일러 차량에서 불이 났다.(진천소방서 제공)2023.9.19/뉴스1

19일 오후 7시25분쯤 충북 진천군 이월면 중부고속도로 대전 방향을 달리던 25톤 트레일러 차량에서 불이 났다.

진천소방서에 따르면 차량 뒷바퀴에서 불이 난다는 운전자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도착해 오후 7시47분쯤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트레일러 절반이 소실되고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사과와 배 상자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뒷바퀴 라이닝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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