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자신의 생일과 둘째 아이의 100일을 맞아 공개했던 행복한 순간에 착용한 의상이 봄이 다가오며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정현은 꽃 자수가 수놓아진 시스루 원피스를 선택해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은은한 베이지 톤의 원피스는 투명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자연스럽게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이 단아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두 딸은 함께 맞춰 입은 화이트 계열의 의상으로 전체적으로 화사하면서도 러블리한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습니다.
그녀는 바비인형 덕후로 알려져 있으며, 집에는 상당량의 바비인형을 콜렉팅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본인도 이를 잘 활용해 '줄래'와 'V' 뮤직비디오 등에서 바비인형을 이용한 연출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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