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과 열애설에 1년간 연락두절 '너무 화가 났다' 여배우, 일상룩

배우 박보영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카페에서의 편안한 니트 룩
베이지색 니트 스웨터를 입고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박보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 컬러와 블론드 투톤의 헤어스타일이 그녀의 얼굴을 한층 밝게 만들어주는 효과를 연출하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니트 스웨터는 어떤 장소에서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박보영은 이를 통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음식과 함께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의 캐주얼 룩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상징적인 지구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박보영의 모습이다. 화이트 티셔츠와 라이트 블루 와이드 데님 팬츠의 조합으로 경쾌하고 활동적인 여행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캐주얼한 룩에 블랙 캡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여행지에서도 트렌디한 와이드 팬츠 스타일링으로 편안함과 패션 감각을 동시에 챙기는 스마트한 선택을 보여주고 있다.

##유채꽃밭에서의 파스텔 니트 코디
봄의 전령사처럼 노란 유채꽃밭에서 파스텔 블루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한 박보영의 모습이 화사함을 더한다. 베이지색 스커트와 함께 매치한 파스텔 컬러 니트는 봄 시즌에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자연 배경과 조화를 이루는 컬러 선택으로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완벽한 비주얼을 연출하고 있다. 손을 들어 인사하는 귀여운 포즈와 함께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봄날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홈웨어로 완성한 레이어드 패션
집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박보영의 모습이다. 그레이 티셔츠 위에 화이트 레이스 블라우스를 레이어드하여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옐로우 머그컵을 들고 있는 모습이 화사한 포인트를 더하며, 심플한 홈웨어에도 레이어드 기법을 활용해 패션 감각을 놓치지 않는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단정한 앞머리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생머리는 그녀의 청순한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배우 박보영이 김희원과의 열애설로 인해 1년간 연락이 끊겼던 사연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박보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과거 김희원과의 열애설로 인한 오해와 그로 인해 벌어진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박보영은 "우리가 친해서 그런지 이상하게 열애설이 났었다"며 "그런데 선배님이 이걸로 미안해하면서 연락을 끊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게 우정을 깨질 만큼 중요한 일이냐? 난 너무 화가 났다"며 당시 느꼈던 속상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돌연변이'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후 친분을 쌓아왔으며, 평소 작품과 연기에 대한 대화를 자주 나누는 사이로 알려졌다. 박보영은 "선배님과 연기 얘기를 많이 나누고, 서로 추천하는 작품도 공유한다"며 김희원과의 깊은 우정을 강조했다.

2020년 불거진 두 사람의 열애설은 당시 "사실무근"으로 밝혀졌으며, 이번 방송을 통해 박보영이 직접 해명하면서 오해가 완전히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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