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들 젠, 10일 만에 놀이학교 퇴소…“고집 너무 세서 잘렸다”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육아 중 겪은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에서 사유리는 아들 젠이 놀이학교에서 퇴소한 사연을 직접 전하며 고집 센 성격 탓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워킹맘의 현실적인 고민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사유리에 따르면 아들 젠은 어린이집에 들어가기 전 놀이학교에 다녔지만, 불과 10일 만에 퇴소하게 됐다.
사유리는 “놀이학교 측에서 ‘젠이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라”며 “고집이 너무 세서 하고 싶은 대로 한 모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일 무서운 전화는 어린이집에서 오는 전화”라며 육아에 대한 고충을 전했다.
사유리,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네이비 원피스로 세련미 발산

사유리는 아디다스의 시그니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네이비 컬러의 롱 슬리브 원피스를 착용해 세련된 애슬레저룩을 완성했다.
V넥 디자인과 몸에 딱 맞는 실루엣이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하며, 운동화와의 매치로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