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의 저주인가” 김규빈→한유진, 전원 레벨 하락 후 자책(보이즈플래닛)

이하나 2023. 2. 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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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규빈, 한유진 등이 3스타로 떨어졌다.

김규빈은 올스타에서 3스타로 내려갔다.

같은 소속사 지윤서 무대를 본 백구영은 "'어떻게 올스타 들어왔지?' 싶은 수준인데 댄스가. 얘도 '영웅'이네. '영웅'에 속았다"라고 전했다.

최선을 다했지만 실수가 이어진 한유진은 3스타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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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영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김규빈, 한유진 등이 3스타로 떨어졌다.

2월 16일 방송된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는 시그널송 테스트 결과가 공개 됐다.

위에화 K그룹 연습생 김규빈은 시그널송 테스트를 앞두고 백구영을 보고 당황했다. 김규빈은 “들어갔는데 백구영 마스터님이 계시더라. 딱 앉자마자 ‘너는 영웅만 몇 년 했냐?’라는 말이 계속 생각났다”라고 말했다.

김규빈은 올스타에서 3스타로 내려갔다. 솔지는 “얘는 잠재력은 너무 좋은데 아직 실력을 많이 보완해야 할 것 같다”라고 아쉬워 했다.

같은 소속사 지윤서 무대를 본 백구영은 “‘어떻게 올스타 들어왔지?’ 싶은 수준인데 댄스가. 얘도 ‘영웅’이네. ‘영웅’에 속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승언 무대에서도 백구영은 “‘영웅’ 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게 분명해”라고 당황했다. 솔지가 “‘영웅’의 저주인가 봐”라고 거들자, 백구영은 “‘영웅’ 할 때랑 비교하면 완전 춤추는 게 완전히 다른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한유진은 독감 때문에 최악의 컨디션으로 테스트를 준비했다. 한유진은 “너무 아파서 멘탈이 좀 무너졌다. 형들 덕분에 겨우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 늘 마지막에는 해냈으니까 열심히 하라고 했다”라고 의지를 보였다.

최선을 다했지만 실수가 이어진 한유진은 3스타로 내려왔다. 솔지는 “너무 아쉽다”라고 안타까워 했고, 백구영은 “‘영웅’ 팀 난관이다”라고 탄식했다. 올스타를 받았던 위에화 K그룹 멤버들은 전원 3스타로 내려왔다. 김규빈은 “다 내려왔네. 왜 이러지 우리는?”라고 자책했다.

(사진=Mnet ‘보이즈 플래닛’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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