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깜짝 등장…"공개 오디션 선발, 몰랐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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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욜리 피트가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티저에 등장해 화제다.
소속사 측은 "다영의 뮤직비디오 퍼포먼스를 위해 미국 현지에서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며 "당시 현지 댄스 크루에 소속된 퍼포머들이 오디션에 참여했고, 그중 실력이 뛰어난 인원들을 최종 선발해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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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욜리 피트가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티저에 등장해 화제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근 공개된 다영의 두 번째 솔로 앨범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오피셜 뮤직비디오 티저 1 영상 속 퍼포머 중 한 명이 안젤리나 졸리의 자녀 샤일로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선발 경위를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다영의 뮤직비디오 퍼포먼스를 위해 미국 현지에서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며 "당시 현지 댄스 크루에 소속된 퍼포머들이 오디션에 참여했고, 그중 실력이 뛰어난 인원들을 최종 선발해 촬영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소속사 측은 샤일로의 출연이 의도된 섭외가 아니었음을 강조했다. 관계자는 "촬영이 끝날 때까지도 해당 퍼포머가 안젤리나 졸리의 자녀라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최근에야 우연히 관련 사실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샤일로는 평소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다영의 뮤직비디오 참여 역시 부모의 후광 없이 본인의 실력만으로 오디션을 통과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가 출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는 4월 중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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