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며느리로 '20'년째 시집살이? 52세 최강동안 여배우, 우아한 외출룩

배우 박주미가 우아한 스타일의 패션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박주미는 우아한 롱코트에 허리 벨트로 라인을 살려 마치 원피스를 입은 듯한 기품 있는 실루엣을 연출했습니다.

그레이 톤의 클래식한 코트는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발목까지 내려오는 기장감이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욱 극대화했습니다.

여기에 베이지 앵클부츠를 매치해 부드러운 컬러감을 더했고,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박주미 특유의 우아한 미소에 따뜻한 니트 블라우스가 더해져 부드럽고 따뜻한 겨울 감성을 더했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광서하이텍 이종택 회장의 아들 이장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과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20년째 시댁살이 중"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