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열애' 폴킴, 결혼 1년 만에 파격 근황… 4차원 매력 폭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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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이 지난해 4월 결혼을 발표한 후 약 1년이 지났다.
최근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새로운 근황을 전했는데, 파격적인 4차원 특이 취향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4월 폴킴은 약 9년 만에 연애 끝에 비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 내용이 담긴 자필 편지를 게시했고,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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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폴킴이 지난해 4월 결혼을 발표한 후 약 1년이 지났다. 최근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새로운 근황을 전했는데, 파격적인 4차원 특이 취향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폴킴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새 좋아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폴킴은 분홍, 노랑, 파랑이 알록달록 혼재된 반팔 티셔츠를 늘려 입어 다리를 가린 후, 새의 깃털로 추정되는 모자를 착용해 보는 이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밈으로 퍼진 ‘아미새(아름답고 미운 새)’를 패러디한 것으로 보이며 이를 이해한 팬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가장의 무게인 거 같다", "곧 마흔 되는 폴킴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지", "결혼 행복한 거 맞냐"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폴킴은 앞서 계정을 통해 꾸준하게 다양한 게시글을 올리며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지난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엔 우스꽝스러운 트리 모양 모자를 통째로 쓰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팬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모자로 가려지지 않는 가창력"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4월 폴킴은 약 9년 만에 연애 끝에 비연예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 내용이 담긴 자필 편지를 게시했고,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쓰인다. 하지만 늘 그랬듯 제가 받은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노래하는 폴킴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얘기를 끝마쳤다.
1988년생인 폴킴은 2012년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 3'로 처음 이름을 알렸고, 2014년 싱글 '커피 한잔할래요'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히트곡 '모든 날, 모든 순간', '비', '너를 만나', '안녕', '헤어질 걸 알아', '초록빛', '우리 만남이' 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모든 날, 모든 순간’은 발매 후 약 3년간 멜론 차트 순위권을 기록했고, 이는 방탄소년단의 '봄날' 이후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최근 폴킴은 지난 17일 약 10개월 만에 영어 싱글 'Have A Good Time'을 발매하며 신스팝 장르에 새롭게 도전했다. 그는 오는 12월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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