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바뀌었다는" 8천만원대 '독일 프리미엄 세단'

8,541만 원의 아우디 신형 A6 45 TFSI, 세대를 바꾼 프리미엄 가솔린 세단

오랜 베스트셀러 세단이 세대를 바꿔 돌아왔다. 아우디 신형 A6다. 45 TFSI S라인은 8,541만 원이며, 약 271마력 2.0 터보에 콰트로 사륜구동을 더했다.

아우디 신형 A6(C9) 세단 외관 앞모습

8,541만 원, 신형 A6 45 TFSI

신형 A6 45 TFSI S라인의 가격은 8,541만 원이다. 2026년 국내에 출시된 새로운 세대다.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약 271마력을 내며 콰트로 사륜구동을 갖춘다.

아우디 신형 A6(C9) 세단 외관 옆면

디자인과 디지털 변화

신형 A6는 외관과 실내 모두 크게 바뀌었다. 디지털 계기·디스플레이 구성이 한층 진화했다.

아우디 특유의 정숙성과 주행 안정성은 그대로 유지했다.

아우디 신형 A6(C9) 세단 외관 뒷모습

복합연비 11.0km/L

공인 복합연비는 11.0km/L(도심 9.7, 고속 13.1)다. 가솔린 세단으로는 무난한 효율이다.

프리미엄 세단의 격을 유지하면서 세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모델이다.

아우디 신형 A6(C9) 세단 외관 주행 컷

프리미엄 세단의 세대 변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신형 A6는 눈여겨볼 만하다.

아우디 신형 A6(C9) 세단 외관 전경

아우디 신형 A6 45 TFSI는 8,541만 원의 프리미엄 가솔린 세단으로, 약 271마력 2.0 터보·콰트로·복합 11.0km/L를 갖췄다. 새로워진 프리미엄 세단을 찾는다면 후보로 살펴볼 만하다. (가격·제원은 국내 기준이며 트림·옵션·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