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 인종차별 논란’ 칸 국제영화제 피소 [연예뉴스 HOT]
유지혜 기자 2024. 6. 3. 00:30

제77회 칸 국제영화제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를 비롯해 유색인종 여성 참석자들에게 차별적 행위를 한 경호원을 막지 못한 이유로 소송을 당했다. 2일(한국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사와 폰티이스카는 레드카펫에서 자신을 난폭하게 막아선 경호원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봤다”며 칸 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10만 유로(1억5000만 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폰티이스카를 제지했던 경호원은 영화제 기간 주얼리 브랜드 홍보대사 자격으로 레드카펫에 참여한 임윤아를 과도하게 막아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걸스데이 민아, 비키니 자태 깜짝…군살 하나 없네 [DA★]
- ‘벌크업’ 신수지, 너무 타이트해…옷이 작아 보여 [DA★]
- 정숙 “저 사람은 이제 끝이다!” 영호 변심에 분노? (나는 솔로)
- 70대 김수미, 병원 입원→활동 잠정 중단 “피로 회복 후 일정 정리”
- “마돈나 공연, 포르노 같아”…관객 소송 제기
- [전문] 진태현 심경 “‘이숙캠’ 하차, 매니저한테 전해 들어”
- [전문] 한다감 임신 “시험관 1번에 성공…연예계 최고령 산모 됐다”
- 김대성 42년만에 생모 찾았지만 또 절연 당해 ‘안타까워’ (이호선 상담소)
- 강소라, 면 끊고 채소 먹더니…결국 브랜드 모델 됐다
- ‘64세 싱글’ 이상미, 조지 클루니 닮은 연하남에 설렘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