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먼저 데뷔했었다고? 가창력 끝판왕 여가수, 원피스룩

가수 에일리가 두바이 사막 위에서 신혼 감성을 제대로 터뜨렸습니다.

사진=에일리 SNS

레트로한 오렌지톤 니트 슬립 원피스에 화이트 러플과 셔링 디테일을 더한 룩은 보헤미안 무드를 극대화시켰습니다.
특히 미니멀한 크롭 카디건과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부드럽고 감성적인 신혼 분위기를 물씬 풍겼습니다.
실내가 아닌 사막 위라는 이색적 장소는 전체적인 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고, 마치 웨딩 화보의 한 장면처럼 신비롭고 낭만적인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컬러풀한 슬리퍼까지 스타일링 포인트를 놓치지 않으며 허니문 첫날의 정석을 보여준 에일리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에일리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2012년 드라마 ‘드림하이 2’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후 ‘노래하면 에일리’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한민국 대표 실력파 여성 가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사진=에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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