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수백만원 옷값에 입 떡‥하하 “스파 브랜드 가자”(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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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주우재가 맘껏 꾸민 네 사람의 옷 값은 수백만 원이나 했다.
1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60회에서는 배정남과 주우재가 모델의 자존심을 걸고 멤버들 스타일링 대결을 펼쳤다.
이날 주우재는 하하, 이미주를 스타일링 해준 뒤 조력자로 출격한 모델 강철웅과 본인도 환복했다.
고민하던 주우재는 다 포기하지 않고 몇 벌을 빼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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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모델 주우재가 맘껏 꾸민 네 사람의 옷 값은 수백만 원이나 했다.
1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60회에서는 배정남과 주우재가 모델의 자존심을 걸고 멤버들 스타일링 대결을 펼쳤다.
이날 주우재는 하하, 이미주를 스타일링 해준 뒤 조력자로 출격한 모델 강철웅과 본인도 환복했다. 네 사람의 패션은 완벽했지만 문제는 가격이었다.
직원이 "할인 들어가서 XXX만 원"이라며 수백만 원대 가격임을 전하자 모두가 입을 떡 벌렸다. 비상사태에 하하와 이미주는 "지금 빨리 스파 브랜드 가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말했다.
고민하던 주우재는 다 포기하지 않고 몇 벌을 빼기로 결정했다. 이에 하하는 신고 있던 신발을 비교적 저렴한 워커로 교체했고, 이미주는 코트가 무겁다며 알아서 벗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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