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하가 사랑스럽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윤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감각적인 블랙 룩으로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한쪽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블랙 톱에 러플 디테일이 더해져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블랙 컬러지만 리브드 텍스처와 프릴 장식이 어우러져 단조롭지 않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하의는 체크 패턴이 들어간 롱스커트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나비 펜던트 목걸이와 드롭형 귀걸이를 매치해 귀엽고 로맨틱한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메이크업은 맑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청순미를 강조했습니다. 촉촉한 글로우 스킨 베이스를 활용해 건강한 윤기를 살렸으며, 볼에는 은은한 핑크 블러셔를 사용해 생기를 더했습니다.
한편, 윤하는 최근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리며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는 “제 손으로 직접 홀릭스(팬덤명)에게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펜을 든다”며, “인생의 든든한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다”라고 밝혀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2004년 만 16세의 나이로 데뷔한 윤하는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기다리다’, ‘비밀번호 486’, ‘혜성’, ‘사건의 지평선’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특히 ‘사건의 지평선’이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 지문으로 실릴 예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