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성황리 종료, 28개국 327개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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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전시회인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28개국 327개사가 참가하고 2만 9000여 명이 참관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버터 분야에서도 화웨이(Huawei), 솔리스(Solis) 등 글로벌 톱10 기업 중 9개사가 출동해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제 전시회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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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전시회인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28개국 327개사가 참가하고 2만 9000여 명이 참관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세계 태양광 셀·모듈 생산량 기준 10대 기업 중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한화큐셀), 제이에이솔라(JA Solar), 캐나디안솔라(Canadian Solar), 아이코(Aiko), 티더블유솔라(TW Solar), 징코솔라(Jinko Solar) 등 6곳이 참가해 기술 경쟁을 펼쳤다.
인버터 분야에서도 화웨이(Huawei), 솔리스(Solis) 등 글로벌 톱10 기업 중 9개사가 출동해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제 전시회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정책 및 기술혁신 로드맵 컨퍼런스’에서는 재생에너지 기술과 햇빛소득마을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산업계와 정책 현장의 접점을 넓혔다.
산업전시회로서의 비즈니스 성과도 뚜렷했다. 해외 바이어 101개사를 초청해 진행된 ‘1대 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에서는 569건의 상담과 약 7억 10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에 이어 3억 달러의 계약 추진도 이어졌다.
새롭게 도입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도 국내 대·중견기업 28개사가 수요처로 참여해 중소기업 44개사 혁신 기술을 대상으로 291억 원(73건) 규모의 구매상담이 이뤄졌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전시회는 에너지 안보 위기 상황에서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대구시도 융복합지원사업과 햇빛소득마을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석천 (dgedail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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