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한 명 한 명이 절실한데…"베리발 시즌 아웃으로 보여"

이형주 기자 2025. 5. 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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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공격형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입장에서는 청천벽력이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이하 UEL) 4강 1차전 FK 보되 글림트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9일 2차전을 앞두고 절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토트넘은 홈에서 기분 좋은 승리로 결승행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다만 걱정거리가 있었는데 이날 라인업에서 공격형 미드필더 루카스 베리발의 모습이 보이지 않은 것이다.

2일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에 따르면 토트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베리발은 태클로 인한 부상이 아니라 혼자 돌아서려고 하다가 발목이 꺾였다. 발목 인대 부상이고 시즌이 끝날 때까지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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