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케어, 삼성노블카운티와 함께 AIoT 기반 시니어 모니터링 서비스 선보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식회사 리본케어는 프리미엄 시니어 주거시설 삼성노블카운티와의 협업을 통해 AIoT 기반 EWS(Early Warning System, 조기 경보 시스템) 서비스의 시니어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리본케어의 '리본 스마트케어(시니어 대상 EWS 솔루션) 서비스'는 동작 및 환경 감지센서 등을 주거공간 안에 설치하고 중앙모니터링시스템(CMS: Central Monitoring System)을 통해 신체 이상 징후에 대한 사전 경고 및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알림 제공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포함한 통합 케어 환경을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주식회사 리본케어는 프리미엄 시니어 주거시설 삼성노블카운티와의 협업을 통해 AIoT 기반 EWS(Early Warning System, 조기 경보 시스템) 서비스의 시니어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 국내 약 12만 명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고객으로부터 매월 수집되는 8억 6천만 건의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리본케어는 이번 실증사업에서 스마트케어 서비스 기술을 바탕으로 삼성노블카운티 25세대를 대상으로 24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삼성 갤럭시와치, 스마트 혈압기와 같은 새로운 측정 디바이스를 추가해, 보다 복합적인 분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승엽 리본케어 대표는 “리본케어는 AIoT 기술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24시간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실증에서 도입된 AI 기반 응급상황 예측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시니어 리빙 분야에 적용된 것으로, 실버타운에서의 서비스 효과성을 검증하고 향후 너싱홈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화 '공공의적' 모티브된 최악의 존속살해[그해 오늘]
- ‘4분의 기적’ 버스서 심정지로 고꾸라진 男, 대학생들이 살렸다
- "술만 마시면 돌변..폭력 남편 피해 아이들과 도망친 게 범죄인가요"
- "임영웅과 얘기하는 꿈꿔...20억 복권 당첨으로 고민 해결"
- '공룡 美남' 돌아온 김우빈, 황금비율 시계는[누구템]
- 경찰, 오늘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에 구속영장 신청
- 2차전지 미련 못 버리는 개미군단 '포퓨'로 진격…포스코그룹株 주가는 글쎄
- '최고 158km' 안우진, 6이닝 2실점 역투...키움, 3연패 탈출
- "보증금, 집주인 아닌 제3기관에 묶는다고"…뿔난 임대인들
- 상간소송 당하자 "성관계 영상 유포하겠다" 협박한 20대 여성[사랑과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