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잊은 방부제 미모” 한혜진, 20여 년 전 신인 시절 프로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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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자신의 데뷔 초창기 모습을 깜짝 공개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혜진은 핑크빛 니트를 입고 머리를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갈색 니트 차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특유의 단아하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사진에 사인도 연습해 놓고(너무 어설픈) 내 눈엔 귀엽고 풋풋했던 20대 초반의 모습이다. 세월아"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지난 시간에 대한 진한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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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한혜진이 자신의 데뷔 초창기 모습을 깜짝 공개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한혜진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방송 프로그램 제작 중 필요해서 신인 시절 프로필 사진을 찾아봤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0대 초반, 풋풋함이 가득했던 그녀의 앳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혜진은 핑크빛 니트를 입고 머리를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갈색 니트 차림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특유의 단아하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사진 구석에 본인이 직접 연습한 듯한 다소 서툰 필체의 사인이 포함되어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했다.
한혜진은 사진과 함께 “사진에 사인도 연습해 놓고(너무 어설픈) 내 눈엔 귀엽고 풋풋했던 20대 초반의 모습이다. 세월아”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지난 시간에 대한 진한 소회를 전했다.
이번 사진 공개에 대해 누리꾼들은 “지금이랑 똑같아요”, “안 변했네”, “방부제 미모”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98년 데뷔 이후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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