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도훈 "복근 없지만 등근육 있어, 등 운동 열중" [ST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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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가 첫 콘서트로 팬들과 즐겁게 소통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이하 24/7:WITH:US)' 마지막날 공연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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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첫 콘서트로 팬들과 즐겁게 소통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이하 24/7:WITH:US)' 마지막날 공연을 열었다.
이날 투어스는 'Oh Mymy : 7s' 'Freestyle' 'Double Take'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이어 멤버들은 첫인사를 전했다. 영재는 "오늘도 푸릇푸릇하게 입고 와주셨는데 광경이 이쁘다. 다같이 즐겨보자", 지훈은 "오늘도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즐겁게 노실 준비 되셨나. 최선을 다해서 즐겁게 놀다가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도훈은 "마지막날이라고 하니까 아쉽기도 하면서 함성 체크 해보고 싶다. 목 괜찮으시냐. 있는 힘껏 소리 질러보자"며 층별로 함성을 감상했고, 지훈은 "저희 너무 행복해서 떨고 재밌어 하다가 왔다"고 말했다.
신유는 "계획했던 것들을 이루는 하루가 될 테니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 "어떤 걸 가꾸고 왔을지 체크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영재는 "제가 아무래도 42(팬덤명)분들을 모셔놓고 멋있는 눈빛을 보여드릴까 생각했다"며 눈빛 연기를 펼쳐보였다.
지훈은 "저는 두 가지를 준비했다. 'Freestyle'에서 엄마가 춤을 작작 추라고 했다. 위험한 거 하지 말라고 했는데 오늘도 댄스 브레이크 구간에서 뭘 할까 테크닉적인 걸 해보고 싶어서 해봤다. 제가 개인적으로 찍었던 영상 보면서 1절 끝나고 'Freestyle' 할 때 제가 잡히는 걸 알았다. 그래서 입술을 깨물까. 더 해볼까. 하다가 담백한 바이브를 준비해봤다. 근데 사실 제가 이걸 영감 받은 사람이 있다. 너무너무 대단한 투어스 리더다. 신유 형이 안 보여줄 수 없다"며 신유에게 무대를 보여달라고 했고, 신유가 해당 구간을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한진은 "건강을 챙기려고 많이 먹고 왔다"고 했고, 반대로 경민은 "한진이 형이 뭔가를 많이 먹고 왔다면 저는 더부룩하면 무대에 집중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아침만 먹고 안 먹었다. 원래 먹는 스타일인데 오늘 뭔가 잘하고 싶어서 안 먹었다. 끝나고 맛있는 거 멤버들하고 먹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훈은 "의상이 중요하지 않나. 핏이 예뻐보일 수 있게 저는 밥을 많이 먹었고, 아쉽게도 복근이 없지만 등근육이 있다. 등빨을 보여드리려고 등운동을 했다"고 털어놨다.
신유는 "저같은 경우에는 비주얼을 준비해봤다"며 "밀착할수록 아름다운 42"라는 말과 함께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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