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에 이런 각선美 가능해? 러블리 핑크 스니커즈에 딱 어울리는 숏팬츠룩

배우 고소영이 상큼한 여름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사진=고소영 SNS

고소영은 화창한 날씨 속 야외에서 자연광을 가득 머금은 채 산뜻한 휴가룩을 선보였습니다.

레이스 디테일이 가미된 화이트 블라우스에 다크 네이비 컬러의 숏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청량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핑크 컬러 스니커즈로 화사한 색감의 운동화가 전체 룩에 발랄한 포인트를 더해주며, 고소영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습니다.

여기에 브라운 미니 토트백을 들어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잡았으며 주차장 한가운데에서도 당당한 포즈로 화보 같은 일상을 연출했습니다.

또 고소영은 골프장 필드 위에서 스커트와 티셔츠를 활용한 라이트 베이지 골프웨어로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벙거지 모자와 조거형 스커트로 귀여움까지 더해, 클래식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스타일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50대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탄탄한 각선미와 슬림한 몸매는 물론, 어떤 룩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다시금 입증했습니다.

한편, 1972년생인 고소영은 2010년 동갑인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습니다.

사진=고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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