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계 GD 이상훈, 1억 ‘케데헌’ 피규어 오류 찾았다 “제작사 반영 예정”(전참시)

서유나 2026. 3. 1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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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상훈이 1억짜리 피규어에서 오류를 찾아냈다.

이날 이상훈은 전 세계 하나밖에 없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 피규어를 만지며 등장했다.

이상훈은 "이게 세 채만 해도 제작비가 1억이 넘는다"며 "'케데헌'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잖나. 한국에 보여주고 싶은데 어디를 통해 노출할 것인가 하다가 저희 채널을 통해 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훈은 피규어를 보다가 오류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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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이상훈이 1억짜리 피규어에서 오류를 찾아냈다.

3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9회에서는 장난감 덕질 인생 25년 차 개그맨 이상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훈은 전 세계 하나밖에 없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헌트릭스 피규어를 만지며 등장했다. 전 세계 딱 하나뿐인 샘플을 리뷰해달라고 보내왔다는 것. 이상훈은 "이게 세 채만 해도 제작비가 1억이 넘는다"며 "'케데헌'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잖나. 한국에 보여주고 싶은데 어디를 통해 노출할 것인가 하다가 저희 채널을 통해 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MC들이 "샤넬에서 신상이 나오면 지드래곤에게 보내는 거 같은 느낌이냐"고 묻자 이상훈은 "한국 시장에서는 제가 빠르게 받는 편 같다"고 긍정했다.

이어 "이건 택배로 배송이 안 된다. 홍콩에서 핸드캐리로 직접 들고 우리집에 갖다 주셨다. 수화물로 오면 깨지니까. 우리집 찍고 지금은 미국 가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상훈은 피규어를 보다가 오류도 발견했다. "루미 손톱이 까만색인데 보라색이네?"라며 무서운 기억력으로 오류를 찾은 그는 이런 걸 "캐치해서 제작사에 얘기하면 반영을 해준다"며 이번 피규어 역시 손톱 색깔 역시 바뀔 예정임을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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