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꺾고 화제성 1위한 '견우와선녀' 추영우

사진 I 스타투데이DB

‘견우와 선녀’가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굿데이터에 따르면 7월 3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 결과 ‘견우와 선녀’가 2주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첫 방송 후 3주 연속 화제성이 증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주연인 추영우의 출연자 화제성이 크게 증가한 덕에 작품의 화제성 상승에 크게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영우는 8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도전한 박보검의 기세를 누르고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과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그는 ‘견우와 선녀’까지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굿보이’는 최종 2위로 종영된 가운데 지난주에 이어 3위와 4위는 ‘오징어 게임 시즌3’와 ‘서초동’이 차지했습니다.

한편 디즈니+의 새 오리지널 ‘파인:촌뜨기들’은 공개 첫 주 5위에 올랐습니다.

‘우리영화’는 최종 6위로 종영했고 7위부터 10위까지는 ‘착한 사나이’, ‘S라인’, ‘살롱 드 홈즈’ 그리고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순입니다.

굿데이터의 주간 화제성 조사는 뉴스 기사, 네티즌 반응(Voice of Netizen), 동영상 콘텐츠(클립 및 숏폼), SNS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와 이용자 반응을 종합 분석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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