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건강 이상으로 YB 울산 공연 3월로 연기…"고압산소・수액 치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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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도현의 건강 이상으로 인해 YB 울산 공연이 3월로 연기됐다.
10일 소속사 디컴퍼니는 "이번 주 YB 리마스터드 3.0 울산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다려주신 마음에 보답드리지 못하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다"며 울산 공연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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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윤도현의 건강 이상으로 인해 YB 울산 공연이 3월로 연기됐다.
10일 소속사 디컴퍼니는 "이번 주 YB 리마스터드 3.0 울산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기다려주신 마음에 보답드리지 못하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매우 송구스럽다"며 울산 공연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는 지난주부터 감기 증세가 있어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병원 진료 및 치료를 병행하며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그러나 주말 공연 후 목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당분간은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사 소견을 받았고, 아티스트 및 공연 관계자 간의 신중한 논의 끝에 추후 투어의 안정적인 진행과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해 부득이하게 이번 주 울산 공연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기된 울산 공연은 3월 28일(토), 29일(일) 양일간 울산 KBS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며 "티켓 관련 상세 안내는 예매처를 통해 내일 중으로 개별 안내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관객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윤도현은 이같은 소속사의 공지를 공유하고 "너무나 무거운 마음이다. 치료에 전념하고 광주에서는 다시 원래의 컨디션으로 꼭 돌아오겠다"며 "고압산소 치료, 수액 치료 등등 처음 해보는 치료를 매일 하는 중"이라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윤도현이 속한 밴드 YB는 당초 오는 14일과 1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으나 윤도현의 건강 문제로 이를 3월 28일과 29일 울산 KBS홀로 연기했다.
YB의 다음 공연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개최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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