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대 초,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준희.
그녀가 연예계 활동을 잠시 접고
선택한 인생 2막은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한때는 가수 지누와 결혼했지만,
단 2년 만에 이혼의 아픔을 겪었고,
그 뒤로는 방송보다는 조용한 삶을
선택했던 김준희. 그런데 어느 순간,
연 매출 100억 원대 패션 CEO가
되어 나타났습니다.

김준희는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조용히 스몰 웨딩을 올리며
재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시 남편은
팬들 사이에서 ‘임프’라는 애칭으로
불렸고, 두 사람은 단순한 부부를
넘어 사업 파트너로도 큰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운영 중인
의류 쇼핑몰은 오픈 1시간 만에 1억 원을
넘는 매출을 올릴 만큼 큰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연 매출은 무려 100억 원에
달합니다. 김준희는 “요즘 같은 불경기 속
기적 같은 성과”라며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한 방송에서 “하루 배송량이
3천 건이 넘고, 직원 수만 50명이 넘는다”고
밝히며 명실상부한 대표이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업의 성공 비결에 대해선 “연예 욕심을
버리고, 사업 하나에만 집중했다”고
단호히 밝혔습니다.
무엇보다 김준희의 사업 성공에는
어머니의 존재도 컸습니다.
동대문에서 ‘큰손’으로 알려졌던
어머니는, 사업 초기에 무려 300억 원대
규모의 물량을 맡아 지원해주는 등
강력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었습니다.




“진짜 워너비 여성이네. 결혼도
사업도 완벽해요”
“연예인 출신이라기보다 진정한
CEO 느낌이다”
“나도 저런 열정이 있었으면…
자극 제대로 받는다”
“이혼 후 재혼까지… 서사도 완벽한데
성공까지 이뤘다니”
이 핑크빛이자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출처 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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