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라니 믿기세요?” 하지원이 달걀 먹을 때 꼭 챙긴다는 ‘동안 비법템’

사진=유튜브 채널 ‘부글부글’ 캡처

동안 외모로 주목받는 배우 하지원이 최근 한 유튜브 영상에서 뜻밖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외출할 때마다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가방에 챙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평범한 식재료를 활용한 뷰티 루틴은 어떤 방식일까?

하지원의 식습관 속 동안 관리 비법을 함께 알아보자.

하지원이 달걀에 뿌리는 두 가지 아이템

영상에서 하지원은 도시락이나 달걀을 먹을 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과 소금을 곁들인다고 말했다.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 억제에 도움을 준다.

특히 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에도 효과적이라 뷰티 루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식재료다.

하지원이 언급한 제품은 엑스트라 버진으로, 오메가-3, 오메가-9 지방산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소금 선택도 까다롭게

하지원이 사용하는 소금의 종류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천일염일 가능성이 높다.

천일염은 마그네슘과 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정제염보다 덜 짜기 때문에 건강한 선택으로 여겨진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이하로 권장하며, 과한 소금 섭취는 고혈압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꾸준한 습관이 만든 동안 비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가열 시 성분이 파괴될 수 있어 샐러드나 완성된 음식에 곁들이는 것이 좋다.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하루 반 스푼 이상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하루 1~3숟가락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적절하다.

디테일한 선택이 만든 건강한 습관

소금 역시 무조건 줄이는 것보다는 어떤 종류를 선택하느냐가 중요하다.

천일염은 염화나트륨 함량이 낮고, 다양한 미네랄이 포함돼 나트륨 배출에 유리하다.

짠맛이 강한 정제염 대신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을 적절히 사용하는 습관은,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 될 수 있다.

과하지 않게, 하지만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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