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이번주 JLPGA 통산 상금 '최초의 14억엔 돌파' 도전장

백승철 기자 2025. 4. 10. 09: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신지애(37)가 이번주 후지필름·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1억엔)에서 또 하나의 진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

현재 13억8,259만71엔을 모아 JLPGA 투어 통산 상금 부문 1위에 올라 있는 신지애는 아직까지 아무도 도달하지 않은 14억원 돌파에 1,740만9,929엔이 남아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후지필름·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
2025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필름·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신지애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신지애(37)가 이번주 후지필름·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1억엔)에서 또 하나의 진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



 



현재 13억8,259만71엔을 모아 JLPGA 투어 통산 상금 부문 1위에 올라 있는 신지애는 아직까지 아무도 도달하지 않은 14억원 돌파에 1,740만9,929엔이 남아 있다.



 



신지애가 이번 대회 우승상금 1,800만엔의 주인이 된다면, 개인 통산 303번째 경기만에 금자탑을 추가로 쌓을 수 있다. 



 



오는 11일부터 3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이시자카 골프클럽(파72·6,582야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신지애는 첫날 이리야 히비키, 기무라 아야코(이상 일본)와 함께 동반 플레이하며, 11일 오전 9시 10분에 출발한다.



 



신지애는 올해 JLPGA 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공동 2위에 이어 V포인트×SMBC 골프대회 공동 10위로 연달아 톱10에 들었다. 



 



미야자키 대회에서 컷 탈락했지만,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 참가해 후배들과 샷 대결에서 공동 23위로 선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